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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신체장애는 결코 인생의 장애가 아닙니다 1
분류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전체관리자 작성일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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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저명한 은행의 은행장인 다우링이 상이용사들의 초청을 받아 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특강을 하면서 상이용사들을 마구 공격했습니다. 
  “당신들은 패배주의자들, 남을 의지하고 국가의 연금을 축내며 되는대로 먹고 마시며 놀기만 하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왜 열심히 일하지 않고 자꾸 의지하려고만 …” 
   나라를 위해 싸우다 부상당한 상이용사들을 면전에서 그렇게 공격하니 그들이 화가 나서 그에게 맥주병과 재떨이를 던지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래도 그는 “당신들이 잘못하고 있고, 당신들의 자세가 잘못된 것입니다”라고 계속해서 공격했습니다. 
   그러자 상이용사들이 미친 듯이 일어섰습니다. 그때 그는 자신의 한쪽 옷소매를 걷어 올렸습니다. 쇠갈고리가 나왔습니다. 다른 소매도 걷어 올렸습니다. 양팔 모두 가짜 팔이었습니다. 그는 바지도 걷어 올렸습니다. 양다리도 다 나무다리였습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숙연해졌습니다. “여러분, 나는 열두 살 때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눈 위에 10시간 동안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 바람에 두 팔과 두 다리를 다 잘라야만 했습니다. 나는 열두 살에 두 팔과 두 다리를 다 잃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의욕을 갖고 ‘이대로 최선을 다하며 살리라. 남에게 신세 지지 않고 살리라. 나는 성공하리라’라고 각오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서 이렇게 은행장이 되었습니다. 양팔과 양다리가 없는 나도 노력해서 은행장이 되었는데 당신들은 나보다 낫지 않습니까? 왜 그냥 먹고 놀기만 합니까?” 모든 상이용사들이 유구무언이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생각을 바꾸기만 하면 달라집니다. 
   
   영국의 정신병 학자인 하드필드가 밝힌 실험 결과는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그의 실험은 사람의 정신 암시가 육체의 힘에 얼마만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3명의 남자에게 보통의 상태에서 힘껏 악력계를 쥐게 했을 때 그들의 평균 악력은 101파운드였는데 그들에게 ‘당신은 참으로 약하다’고 암시를 준 후 다시 재어보았더니 겨우 29파운드로 보통의 1/3이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당신은 강하다’는 암시를 준 후 재어보았더니 무려 142파운드에 달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 실험은 나는 강하다는 적극적인 정신 상태로 충만해지자 그들의 체력은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던 상태 때보다 무려 500%나 그 힘이 증가했다는 것을 밝혀줍니다. 
   ‘난 약하다. 난 못 한다'는 마음으로 포기하려는 유혹만큼 우리를 쉽게 쓰러뜨리는 것도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난 강하다, 난 해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바꾸기만 한다면 포기해버릴 때보다 다섯 배가 나아질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 재능을 모르고 있거나 과소평가하고 있지는 않는지, 장애에 묶여서 그것들을 사장시키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파스칼은 “인간은 자연 가운데서 가장 연약한 갈대다. 그러나 생각하는 갈대다”라고 말하면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특성이 생각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는 더 자세히 말하고 있는데 “인간은 동물보다 두뇌가 우수하고 육체가 열등하다. 인간은 치아, 손톱, 털, 근육, 속력에서 동물보다 열등하다. 그러나 기술, 행정, 예술, 종교 즉 두뇌활동에서 크게 우세하다” 고 밝히고 있습니다. 
   독일의 에스카마 박사는 뇌 세포가 인간에게는 316억 530만개가 있는데 이 두뇌 속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고 이 잠재력 중 뉴턴은 0.4%를 아인슈타인 박사는 0.6%를 사용하고 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두뇌 속에 풍요하고 영화로운 길이 있다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 개발하고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영화롭고 성공적인 인생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한한 잠재력을 통해 무한한 가능의 세계가 펼쳐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괴테가 말했습니다. “그 사람의 보여지는 모습대로 그를 대하면 당신은 그를 더 나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의 잠재력을 믿어 주면 당신은 그 믿음대로 그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로버트 로젠탈은 이 말을 그 유명한 수업에서의 실험으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그와 한 초등학교 교장은 한 무리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험을 쳤습니다. 그런 후에 그 학생들의 담임교사들에게 그 중 일부 학생들의 시험 결과가 대단히 우수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교사들은 그 학생들이 수재라고 믿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실 교사들이 수재라고 믿었던 학생들은 완전히 무작위로 선택된 이름이었습니다. 그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보다 뛰어난 것이 없었지만 교사들은 그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뛰어나다고 믿었기 때문에 믿음대로 대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그해 학기말에 교사들이 믿었던 학생들은 실제로 다른 학생들보다 뛰어난 성적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성적뿐 아니라 지능 검사에서도 다른 학생들보다 평균 20점이나 더 높았습니다. 또 교사들은 우수한 학생들의 생활기록부에 그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더 행복하며 더 호기심이 많고 더 상냥하며 인생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더 많다고 기록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교사들이 아이들을 믿어 주었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였습니다. 교사들은 그 학생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했고 그들은 자신들에 대한 믿음만큼 성장했습니다. 로젠탈의 결론을 들어보십시오. 
   “이 결과에 대한 원인은 교사와 학생간의 미묘한 상호 작용에 있는 것 같다. 교사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목소리 음색, 얼굴 표정, 손동작이나 자세 등을 통해서 그 학생들을 향한 자신들의 기대를 전달했던 것이다. 그러한 의사소통은 학생이 자신에게 갖는 이미지를 바꾸게 해 주는 것이다”
  
   심리학에 “의지 금지”라는 말이 있는데, 부정적 사고로 일관하면 의지도, 잠재력도 죽는다는 견해입니다. 일제 강점 시기에 일본이 식민지 정책 중 하나로 쓴 것이 그런 원리에 의한 것입니다. 그들은 “조선 민족은 선천적으로 열등하다. 너희들은 창의력이 없는 민족이며 단결심도 없다. 세계적으로 게으른 민족이다."라고 세뇌시켜 우리 민족의 잠재력을 죽이는 술수를 썼던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해도, ‘아니다’라는 부정적 자화상을 갖게 되면 잠재력도 죽고 불행하고 비참한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의 금언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반드시 미래에 그 일이 이루어진다.’
 
   어느 분의 박사 논문 중에 젊은 날에 요절한 가수들을 보면 죽음을 예찬한 사람들이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정된 시간”을 부른 장 덕은 28세에,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을 부른 차중락은 29세에, “마지막 잎새”를 부른 배 호는 32세에, “간다 간다”를 부른 김정호는 33세에 사망했습니다. 우리의 사고와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보여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파동학자인 에모도 마사로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에서 물도 사랑에 반응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물을 향해서 심한 모욕적인 말을 하면 물의 결정체가 흉하게 깨져서 그 모양이 형편없이 변하고 물에다가 ‘악마’라는 글씨를 써서 붙이면 결정체 가운데 보기 흉한 구멍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물을 보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말을 하게 되면 물의 결정체는 아름다운 육각형을 띠게 되고 더 나아가서 “너를 사랑해!” 하고 물을 향해서 말하면 가장 아름다운 결정체로 물의 분자가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물도 사랑을 받으면 생기가 나고 아름다워지는데, 하물며 사람의 인체는 70%가 물로 형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겠습니까? 서로 미워하고 저주하고 분노의 마음을 품으면 인체에 있는 물 분자가 흉하게 일그러지고 파괴적이 되어서 온갖 병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고 칭찬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을 나누면 우리 몸의 70%나 되는 물이 아름다운 육각형의 결정체를 만들어 건강과 생명이 충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이란 사람이 쓴 「세 황금 문」이란 책에서 “말하기 전에 먼저 세 황금 문을 지나게 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문은 ‘그것은 참말이냐?’ 둘째 문은 ‘그것은 필요한 말이냐?’ 셋째 문은 ‘그것은 친절한 말이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생각해 보고 말하라는 충고입니다. 
   그러므로「불가능은 없다」의 저자 로버트 H. 슐러는 그의 평생의 사고를 좌우하는 어릴 때의 경험을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어느 해 봄, 몹시도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은지오래 된 그 어느 날, 아버지는 소중하게 보관해 두었던 옥수수 몇 말을 꺼내어 땅에 심으려 하셨습니다. 그때 어린 나는 “아빠! 이 종자를 땅에 심으면 죽어버릴지도 모르는데 팔아버리죠” 아버지는 대답하시기를 “슐러야! 모험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결코 발전도 없는 거란다.”라고 말씀하셨답니다. 
   그는 또 고백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절벽 가까이로 오라고 하셔서 그리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절벽 끝까지 더 가까이 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선 나를 밀어 떨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떨어지고,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날아갈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는 것을 그때까지 몰랐습니다.”라고 말한 대로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설사 극도의 어려운 위기와 고난의 때라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말, 그리고 그에 따르는 도전과 실천의 삶이 중요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잠 16:4), 라고 말씀하신 숨은 고유한 잠재력을 발견케 하고 성장시켜주며, 창조적인 생각에 불이 댕겨지고, 때를 따라 돕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케 하여, 자신의 생의 참 의미와 진실과 목표를 바로잡아 줍니다. 우리를 훈련하여 신앙을 진보시키고, 인격을 향상시키며, 사상을 깊게 하고 덕성을 높여줍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같이 요긴한 사람으로 만들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잠 12:17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
18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19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눈 깜짝일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20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궤휼이 있고 화평을 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느니라
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히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잠 12:17~22)

 잠12:6
 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 하는 것이어니와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 

 잠12: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케 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잠15:4
 온량한 혀는 곧 생명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5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니라, 라고 말씀하신대로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특별히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잠13:2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21:23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민14: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29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31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32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33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34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라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의 입의 말이 우리의 생사와 축복과 저주가 좌우됨을 밝히고 있는 것을 유의하여 실패와 극단의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로 불안하거나 낙망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게는 개발되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했다면 여러분 영안에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과 능력이 함께하고 있으며(딤후1:7, 고후4:8~10) 이제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 안에 있고, 절대적이고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영화롭고 황홀하며 감격에 벅찬 미래가 약속되어있고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가 보장되어있는 하나님의 자녀요 일꾼이 된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시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6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라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믿음으로 외치십시오. 구원과 요동치 않는, 그래서 찬양으로 가득 찬 희망의 미래가 반드시 다가 올 것입니다.  

   다시 자세히 말씀드립니다.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엡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라고 말씀하신대로 이 세상에 태어난 어떤 인간도, 특별히 예수 안에서 구원받은 성도는 그 어떤 사람이라도 더 더욱 무가치한 존재는 한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영접했다면 죄 사함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영생을 얻게 되고 영원하고 절대적인 희락과 평안이 있는 천국의 백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무한한 잠재력을 만들어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성령님이 믿는 자 속에서 잠재력을 깨워주시고 개발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어 새로운 피조물 즉, 하나님의 자녀 된 모든 사람의 영속에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과 능력을 넣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사용하며 승리와 풍부한 영적 삶을 누리도록 한량없이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을 통해서 하시는 일을 나타내심으로 약함과 장애와 고통 중에 있는 작은 영혼에게도 영화롭고 황홀하며 감격에 벅찬 인생을 꿈 꿀 수 있는 사명자임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6: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고전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엡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벧후1: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사32:15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고후4:6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마11:2~6)

 마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요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그렇습니다. 육체의 장애가 인생의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결코 될 수 없습니다. 역사의 인물들이 그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자 들어보십시오. 토마스 에디슨은 그의 나이 30세에 축음기를 발명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만인의 귀에 노래를 담아 준 이 축음기는 정상인의 귀를 가진 사람이 발명한 것이 아닙니다. 에디슨은 어린 시절부터 청각장애인이었습니다. 에디슨은 축음기를 만들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소리를 지르는 사람은 결코 거짓말해서는 안 된다”고. 
   그는 일평생 1300여 가지를 발명했는데 평생 새소리를 듣지 못할 정도로 청각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고백하기를 “듣지 못했던 것을 감사합니다. 이 때문에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존 밀턴은 완전히 실명된 상태에서 「실낙원」이란 불후의 명작을 남겼습니다. 
   인생에 장애가 되고 인생을 붕괴시키는 것은 마음의 장애입니다. 마음의 장애는 정상을 비정상으로, 질서를 무질서로 바꾸어 놓습니다.
   
   우울증의 늪에 빠진 젊은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하는 일마다 잘 안되어서 ‘과연 내가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을까?’하며 탄식하던 젊은이였습니다. 이 변호사가 얼마나 우울해하던지 친구들은 칼이나 가위 등 예리한 물건을 그 옆에 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흉기로 삼아 자신의 몸을 망칠 수도 있다고 염려했던 것이지요. 실제로 이 변호사는 당시 자신의 처지에 대해 “나는 지금 비참한 상태다. 더 나빠질 것이란 예감이 든다.”고 기록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그는 어둠 속에서 찬연히 드러나는 나무, 그리고 햇살을 받으며 무수히 반짝거리는 잎새를 보고 인간의 삶도 때가 지나면 반드시 달라질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고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그때부터 그의 생활은 달라졌습니다. 나중에 그는 우울증과 모든 불리한 여건을 지난밤의 어둠처럼 날려 보내고 인류 역사에 남는 ‘위대한 치유자’가 되었습니다. 바로 아브라함 링컨 이야기입니다. 절망의 끝은 반드시 있습니다. 정말 무한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두 팔을 기계에 잘린 윌리라는 젊은이가 의수와 특별 고안된 볼링공으로 평균 점수 170점을 기록하는 기적같은 장면을 본 것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두 팔이 잘려나갔을 때 나는 절망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좋아하는 운동을 체념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없는 낮에 볼링장을 찾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그가 드디어 3천 명이 출전한 볼링대회에서 5등을 했다고 해설자는 흥분하여 보도합니다. 그는 웃으며 마지막 소감을 말했습니다. “나는 비록 두 손과 손목은 없어졌지만 윗팔과 팔꿈치가 성하다는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라는 단어, 참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단어입니다. 

   불행은 없습니다. 프랑스의 미술가협회는 ‘올해의 가장 멋진 그림’의 수상자로 프란시스 모더론씨를 선정, 시상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장내는 유명한 미술인과 평론가로 꽉 차 있었습니다. 이윽고 사회자가 이날의 주인공인 모더론씨를 소개했습니다.
   모더론 씨가 강단에 섰을 때 그를 처음 본 사람들은 “아...” 하며 놀라고 말았습니다.
모더론 씨는 양손이 없는 장애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는 나무로 만든 손을 양팔에 묶고
그 나무손으로 그림을 그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그림은 그 어느 정상인 못지않게 예술성이 뛰어났고 평론가들로부터 색채 구성이 절묘하고 색채에 담긴 상징성이 탁월하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그는 환한 얼굴로 입을 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손이 없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 호흡이 있는 한 이 나무손으로 인생의 아름다움을 그리겠습니다.” 장내에는 우레와 같은 박수가 일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날의 가을하늘이 어느 때보다 푸르고 맑다고 느꼈습니다.
  
   한 소년이 골목길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딱-.’ 갑자기 돌이 날아와 소년의 눈을 때렸습니다. 친구가 돌을 던졌는데 그것이 그만 한쪽 눈에 명중한 것입니다. 소년은 눈을 손으로 잡고 쓰러졌습니다. 손가락 사이에서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소년의 부모가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급히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크게 다쳤군요. 나머지 한쪽도 못 쓰게 되어 앞으로 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의사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습니다. 부모는 비통한 표정으로 서있었습니다. 
  그때 소년은 말했습니다. “엄마, 아빠! 눈을 잃었으나 머리는 남아 있어요.” 이 소년은 평생을 시각장애자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남아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 소년이 앞을 보지 못했지만 영국의 위대한 경제학자요, 케임브리지대 교수요, 국무위원을 지낸 헨리 포세트입니다. 긍정적으로 삶을 개척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영의 눈이 열린 사람, 찬송가 작사가 화니 제이 크로스비의 이야깁니다. 그녀는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매우 영리했던 그녀는 어릴 때부터 시를 아름답게 짓는 재능이 있었지만 그녀의 장애는 너무나 큰 벽이었습니다. 그녀는 날마다 무력함에 시달리면서 길고 긴 어둠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녀의 나이 30세가 되던 어느 날, 뉴욕의 전도 집회에서 ‘웬 말인가 나를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라는 찬송을 반복하여 부르는 중에 갑자기 구원의 감격과 어두웠던 과거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제 새로운 인생이 열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몸 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라는 부분을 부르다 ‘저도 주님을 위해 일할 수 있나요?’라는 물음을 가졌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이렇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시를 쓰고 노래를 짓는 재능을 주지 않았느냐?’ 그때부터 그녀는 95세가 되기까지 8000곡의 찬송시를 지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영의 눈이 열리는 순간 두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구원의 체험과 사명의 발견입니다. 

   레나 마리아는 1968년 스웨덴의 중남부 하보 마을에서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가 짧은 중증장애인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부모들은 심각하고 어려운 선택을 해야만 했습니다.
   의사는 말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돌보시겠다면 최소한 20년이라는 세월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출산으로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주사로 몽롱했던 엄마는 뭔가가 이상하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아빠가 방에 들어와 다시 한 번 설명하고 나서야 비로소 엄마는 사태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답답하고 무거운 3일이 흘렀습니다. 부부는 서로를 위로했습니다. 
   며칠이 지난 후 엄마는 레나가 옮겨진 병동에서 모유를 먹을 수 있게끔 펌프를 사용해서 젖을 짰습니다. 이것은 계속 나아가겠다는 의미였습니다. 병원에서는 보호소에 맡길 것을 권유했지만 “비록 두 팔이 없어도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다”라는 아빠의 한마디는 결정적이었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녀의 부모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로 확신하고 그녀를 비장애아와 똑같이 신앙으로 양육했습니다. 물론 장애아를 키운다는 것은 부모에게 있어서 큰 부담이요, 대단한 도전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부모는 처음부터 레나를 보통 아이들처럼 키우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들은 딸 레나가 우연히 장애를 안고 있다고 여겼습니다.
   두 사람은 ‘이 아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레나를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 사랑으로 수영과 십자수, 요리와 피아노, 운전, 찬양대 지휘에 이르기까지 레나는 하나밖에 없는 오른발로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스스로 일어나서 걷는데 4년이 걸렸고 스스로 옷을 입는데 12년이 걸렸습니다.  
   세 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한 레나는 스웨덴 대표로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기도 했습니다.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 때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 찬양대에서 활동했고,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시작하여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본격적인 가스펠 가수로서의 음악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8년 스웨덴 국영방송에서 ‘목표를 향해’라는 레나의 다큐멘터리가 방영된 이후 그녀는 많은 사람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스웨덴 국왕의 장학금으로 미국에서 가스펠을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1991년 일본 굴지의 방송 아사히에서 ‘목표를 향해’ 축약판이 ‘뉴스 스테이션’에서 방영된 것을 계기로 1992년 이후 일본에서는 매년 그녀의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수기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 14개 국어로 출판되어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특히 기독교 인구가 적은 일본에서 그녀의 책과 콘서트는 전도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금 프로 가스펠 가수로 전 세계를 다니며 자신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언론들은 그녀의 목소리를 ‘천상의 노래’라고 격찬합니다. 레나는 “이 모든 것은 하나님 때문에 가능했다”며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날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으며,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지금까지 한 번도 자신의 장애를 장애로 여긴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장애가 믿음과 더불어 오늘날 자신을 있게 했다고 고백합니다. 레나가 들려주는 찬양이 듣는 이로 하여금 무한한 감동을 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레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삶의 기쁨과, 노력의 가치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레나 마리아의 책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마지막부분을 그대로 옮겨놓습니다.
   일본이나 스웨덴에서 많은 편지를 받는다. “생활하면서 어떻게 늘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 수 있습니까?, 그토록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등의 질문을 받는다. 어려운 질문이다. 하지만 나는 3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첫째, 사람은 각자 다른 조건을 가지고 태어난다.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밝았고, 호기심이 강했다. 나는 어려움보다는 가능성을 생각한다. 무엇이든지 필요 이상으로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 자신에 대해 능동적인 태도를 취하고, 용기를 내고,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고집쟁이다. 장애가 나를 좋은 의미로 고집스럽게 만들었다. 만일 내가 정상인이었다면, 이 고집과 적극적인 사고가 오히려 나를 자기만 아는 인간으로 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애가 있어 무엇이든지 작은 노력이 모여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웠다.
   또 하나의 이유는, 나의 부모님이다. 나와 내 장애에 대한 부모님의 여유로운 태도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소중한 의미를 준다. 부모님은 나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든든한 존재였고, 성공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주셨다. 더구나 나를 격려하셨지만 항상 내 장애를 중요시하지는 않았다. 물론 내 신체에 대해 사람들에게 설명해야 할 때가 종종 있지만   부모님이 문제 삼았던 것은 장애, 그 자체보다도 내가 놓여있는 상황이었고, 특별히 내 장애에 대해서만 말하는 데는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내가 언제나 인생을 밝게 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이다. 신앙은 내 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크리스천으로서 내가 어떤 인간이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지 하나님 앞에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가끔 시편 139편을 생각한다.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대한 성서공회 개역 한글판, 신 공동역)
  
   내가 태아였을 때도, 하나님은 곁에 계셨을까?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에 대해 생각하셨을까? 그렇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내 모습과 형태는 중요하지 않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신다. 물론 나도, 이 땅에 왜 이렇게도 많은 고난, 고통, 질병, 장애가 있을까 생각한 적이 있고, 왜 하나님은 이런 일들을 허락하고 계신지 묻고 싶을 때도 있다. 나는 단순하게 답을 할 수 없지만, 아마도 그러한 아픔이 우리들의 성품을 만들어 가는데 필요하다고 본다. 빛 가운데서 사물을 뚜렷하게 보기 위해서는, 빛이 
비추지 않는 어두움도 때로는 필요하지 않을까? 인간은 누구나 문제없이 인생을 살 수 없다. 인간으로서의 풍요로움이란 고난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존경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그것을 느낀다. 인생의 고난을 극복한 삶이 그들을 존경하게 만든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북해도에 사는 일본 여성 작가, 미우라 아야꼬이다. 
   어려서부터 병약했고, 몇 번씩이나 생사의 기로에 섰던 여인. 그렇지만 그 고난이 그녀에게 힘을 주었다. 지금은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작가이며, 크리스천이다. 그녀의 창작 활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준다. 지금까지 70권 이상의 책이 출판되었고, 판매 부수는 3천만 부 이상, 그 중 몇 권은 외국어로도 번역되었다.
   당시 그녀는 파킨슨병과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작가 활동을 계속하고 있었다. 일본을 방문할 때 미우라 부부를 한 번 만났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들의 인생에 대한 용기, 기쁨, 따뜻함은 내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사람들과 비교하면, 내가 특별히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경험한 아픔이나 고통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이미 하나님께서 주셨고, 내게 주어진 성공이나 실패, 기쁨과 고난이 따르는 내 인생이 누군가에게 무언가 의미를 준다면 그것으로 행복하다.
   당연히 나도 하나님에게 장애 없는 몸으로 바꿔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다. 어려서는 안 그랬는데, 지금은 가끔 그렇게 기도한다. 몸이 굳어지는 걸 느끼겠고, 무리를 하면 허리에 통증이 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팔이 있다면 좋겠다. 일하기가 훨씬 쉬워질텐데, 그렇게만 된다면...
   하지만 현재의 내 모습 그대로라도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건, 역시 하나의 기적이라 생각한다. 
   미국 여성 죠니 일렉슨은 다이빙을 하다가 잠수사고 때문에 신체가 마비되어 버렸다. 그러나 그녀는 장애와 신앙에 대해 “하나님이 나를 치료해 주신다면, 분명히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고난 가운데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가를 보여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그리고 기쁨과 열정을 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나는 희망이 있다. 내가 노래를 부르는 것, 고난이 와도 도와줄 수 있는 남편과 가족과 
친구가 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하지만 제일 큰 기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시고, 무엇과도 주님의 사랑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나는 확실히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나와 항상 함께 하신다. 그것을 한국의 수도인 서울 여행에서 돌아와 노래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노래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내 마음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는 
  당신의 조용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바람처럼
  당신은 그곳에 계시며
  나는 당신 안에서 
  평안을 누립니다.
  
  당신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너의 친구가 되리라”
  
  진정 사모하는 것은 
  내가 있는 곳에 
  당신이 함께 하시는 것.
  
  당신은 나를 살피시며,
  내 마음을 어루만지시며
  나를 위로하시며
  함께 하시는 분.
  
  이해할 수 없는 일도 
  실패한 일도 
  당신은 아십니다.
  그래도 나를 사랑하십니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나를 사랑하심을.
  

 출4: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요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절망에서 희망으로」의 저자 존 파피는 팔이 없이 태어난 전문적인 강연가로서 지난 십 5년 동안 전 세계를 돌며 기업체나 각종단체를 대상으로 자기 통제, 개인적인 성장, 업무개선에 관한 감명 깊은 강연을 해왔습니다. 
  저자 존 파피의 인생은 극과 극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합니다. “한 쪽문이 굳게 닫혀 있을 때 반드시 다른 문 하나는 열려있습니다.” 그가 온갖 난관에 대처하는 방법은 “내가 인생의 여정을 걸어가면서 마음에 새기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1. 희망이 있는 비전.  2. 인내에 근거한 침착함. 3. 굳은 결심. 4.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긴밀한 유대감입니다. 
  임신 2개월째 어머니는 지독한 홍콩독감을 앓았는데 의사들은 아마도 그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습니다. 부모님은 처음에는 왜냐고 거듭 물었지만 곧 왜라는 질문에 대해 의사들은 대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 옳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병원 요람에 누워있는 아기를 본 순간 그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달아나 숨고 싶었습니다. 새로 태어난 아기는 양팔이 없는데다 엉덩이 양쪽은 심하게 기형이었으며 척추이상으로 휜 등, 그리고 눈동자마저 흐릿했습니다. 어머니는 심적으로 극심한 갈등을 격은 후 사랑과 애정으로 나를 대해 주었지만  그때는 자신도 모르게 모든 상황을 원망했습니다. 며칠 후 어머니는 마로니나 신부을 찾았습니다. 신부님께 자신의 고통과 상실을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두 분은 하나님께 나를 통한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쳐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어머니는 앞으로의  자신의 인생에 세 가지 중요한 지침을 깨닫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1. 감정은 생기기도 하고  살아지기도 하므로 결국 중요한 것은 행동이라고 인식했습니다. 2. 인간은 불완전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살되 또한 동시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로서 자기 인생을 이끌어야함을 자각했습니다. 3. 어머니가 내게 가졌던 기대보다 내가 앞으로 나 자신에게 가져야 할 기대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으셨습니다.”   
   파피는 자신의 인생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는 체험을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잠 못 이루던 어느 날 저녁 기도 끝에 나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만일 우리의 행동이 우리의 존재를 결정한다면 매번 우리는 수많은 행동들에 눌려 떳떳한 존재가 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가변적 행동에 의해 규정되기를 원치 않는다. 대신 나는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불변의 사실을 받아드리고 그것을 내 자존심의 초석으로 삼겠다. 그렇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 우리의 인생은 그의 손안에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그렇다하셨기에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 태어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셨기에  생명을 주셨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용서를 예비하셨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태어나기 전에  
 첫째.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태초부터 특별하고 인격적이며 구원하시는 사랑으로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당신을 자녀로 택하시고 특별하고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실 대상으로 예비하셨다는 것입니다. 
 둘째. 그의 아들이 우리가 당할 정죄를 대신해 자신을 드리셨습니다. 죄인인 당신을 구속하시기 위해서 아들 예수님을 속죄의 제물로 주신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아들의 생명과 바꿀 정도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의 희생을 기쁘게 받으셨습니다. 당신의 구원과 하나님의 자녀 됨은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엡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리고 우리가 태어난 후 
  첫째. 하나님께서 믿음을 허락하셔서 그리스도와 사귐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를 먼저 택하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길을 예비하시고 당신 마음에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어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당신을 그의 자녀 삼아 그의 가족으로 삼으셨습니다. 

 요 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마 16: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10: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셋째.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든 죄를 사하셨습니다. 정죄는 끝났습니다.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당신을 정죄할 자 아무도 없고 혹 죄가 있으면 다만 당신을 향한 사랑이 불변하다는 표시인 징계만 있을 뿐입니다. 죄를 자백하면 자녀인 당신을 용서하시고 더욱 사랑하실 뿐입니다. 
 
 요일 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히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넷째. 구원받은 당신을 돕기 위해 보혜사 성령님이 당신 안에 영원히 거하십니다.

 엡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그러므로 당신 몸에 장애가 있더라도  인생의 장애는 사라지고 평지와 대로가 되게 하십니다.     

 사 49: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사 49:11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사 35: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시 84: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7 저희는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슥 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여러분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면 이제 여러분의 부모가 어떠하든지 어떻게 출생했든지 어떤 모습으로 출생했든지 거기에 묶이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만세 전부터 하나님의 특별하신 예정 속에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 받았고 예수님의 보혈로 사함 받아 자녀 된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 안에 있는 자녀이며 보혜사 성령의 도우심 속에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이 되게 되었고 약함 속에 임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치유된 여러분은 이 땅에 치유자로 사명을 위해 부름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인 성자 가가와 도요시코는 그의 아버지인 도지사가 창녀를 통해 나은 자녀입니다. 창녀는 출산하자 아기를 도지사 관저 대문 앞에 편지와 함께 버렸답니다. 그러나 도지사 부인은 그 아기를 고아원에 버렸습니다. 
  그는 20대 초반에 폐결핵이 악화되어 육개월이면 죽는다는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어느 날 밤 고민하며 기도하다가, 죽는 시간을 기다리기보다 남은 시간을 하나님께 바치리라 결심하고 그 시간에 즉시 일어나 빈민굴에 들어가 빈민들을 돕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죽지 않고 50년을 더 살며 전 세계에 큰 빛을 남겼습니다. 수십만 명의 일본인을 주께로 인도하였고 말년에는 중국에 가서 빈민들을 돕고 전도하였는데 그는 양로원에서 변비환자들을 보게 되면 손가락으로 대변을 파내기도 했습니다. 안되면 입으로 빨아내기도 하였답니다.  
 장개석 총통의 부인이 방문했다가 그 장면을 목격하고 크게 감동했습니다. 일본이 패망하자 사할린에서는 잡아 죽이기도 했고 우리나라에서는 몰매를 가하기도 했으며 미국에서는 일본인은 미국시민권자라도 감옥에 가두었다 합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장개석 총통이 포고령을 발표했는데, 일본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일본인 200여만 명이 무사히 귀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치유된 자 한 사람 가가와로 말미암아 일본과 중국을 치유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사 43:1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시 66:12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후 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인생의 대로는 지리적 환경이나 육신의 환경이나 삶의 조건에 의해 결정지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믿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다음은 국민일보 2010년 10월 13일자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닉 부이치치는 온누리교회 10월 3일 주일 창립 25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하여 강연했고 10월 12일 출국했습니다. 그는 1982년에 사지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허그」책 출간을 기념해서 방한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동시에 출간된 닉 부이치치의 책은 출간과 동시에 예약판매 5만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책에는 얼굴과 몸통뿐인 가장 불행할 수밖에 없는 신체적 조건을 타고났지만 인생을 향한 열정과 유머로 긍정적인 삶을 살고있는 한 젊은이의 치열한 도전이 담겨있습니다. 
 부이치치는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간호사출신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중고등학교 시절 학생회장을 지냈고 호주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는 다이빙을 즐기며 스케이트 보드를 타며 서핑을 합니다. 드럼을 연주하고 수많은 이들과 트위터를 하고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글을 씁니다. 
 그러나 사방이 캄캄했던 사춘기시절 인생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8세 이후 세 번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팔다리가 없는 것보다 그를 더 힘들게 한 것은 내면의 외로움과  두려움이었습니다. 열 살 때 물이 가득 찬 욕조에 고개를 담근 채 나오지 않으려 했습니다.  순간 부모와 형제들이 슬퍼하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괴물 외계인이라고 놀려대도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동안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 부모에게 상처를 줄 수 없었습니다.  
 학교에서 짓궂은 아이들에게 시달리고 돌아온 어느 날 어머니는 팔다리가 없어 미칠 것 같다는 그를 끌어안고 한동안 서럽게 울었습니다. 어머니는 하나님께서 너를 이렇게 만드신 데는 특별한 계획이 있으며 언젠가는 그 전모가 분명히 들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틈나는 대로 ‘닉, 너는 정상 아이들과 같이 놀아야한다. 너도 정상이기 때문이지. 너는 몇 가지 사소한 신체 조직이 없을 뿐이야 그게 전부야’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는 세상 누구보다 커다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지금 세상 누구보다 멋진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절망 가운데 행복의 문을 여는 열세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15세 때 성경을 통해 인생의 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요한복음 9장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 사람이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난 것이 이 사람의 죄 때문입니까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묻는 구절을 읽었습니다. 그동안 그가 하나님께 질문한 내용과 똑같았습니다.  
 예수님은   
 요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라고 대답하신 말씀은 가혹한 현실에 좌절하던 그에게 새 힘을 주었습니다.  
 더 이상 그는 가까운 이들에게 짐이 되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땀 한 방울까지 한계를 뛰어넘는데 쓰고 싶었습니다. 
 또 그는 한국이 자살률 세계 1위라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사단은 우리에게 가치 없는 존재, 희망 없는 인생이라고 계속 속삭입니다. 진리를 모른다면  거짓말을 믿을 수밖에 없지요. 진리는 바로 우리를 하나님께서 신묘막측하게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우리를 포기하신 적이 없으십니다.’  
 특히 그는 십대들에게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견디며 살지 하나님이 아시는데 왜 포기하나요?   여러분의 모습 그대로를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다른 사람처럼 될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그동안 세계 38개국에서 수백만 명에게 희망을 전해온 그는 슬픔과 눈물을 삼키며 조심스럽게 손을 들고 ‘허그해도 되나요?’라고 묻던 한 소녀를 기억합니다. 
 허그는 사랑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꼭 껴안다, 애정을 가지고 꼭 껴안는다는 뜻이고, 명사로는 포옹입니다. 환경의 어려움으로 죽음을 생각했다는 한 소녀는 그를 포옹하면서 ‘당신의 강연이 나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순간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그는 자신의 한계를 있는 그대로 껴안고 세상을 포옹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팔다리가 없어도 소망이 있으면 독수리처럼 날개를 치며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상의 기사를 살펴 본바와 같이 인생의 대로는 우리를 특별한 계획과 목적을 이루는 존재로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고 긍정과 희망 속에 적극적으로 살아가는데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에 들어가는 과정을 살펴보면 애굽에서 광야를 거처 가나안에 들어가는데 지리적인 거리로는 약 30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10명의 정탐꾼의 불신앙적인 보고를 20세 이상의 남자와 온 회중이 함께 받아드리고 하나님을 불신하고 원망하므로 그들 모두는 광야에서 죽었고 그들이 죽을 때까지 걸린 시간인 40년이 걸리게 되는 결과가 된 것입니다. 불신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고 믿음만이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간 것을 보면 하나님과 그 언약을 믿는 것에 우리 인생의 대로가 결정되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막 11: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막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민 14: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29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31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32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33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요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과연, 진리만이 우리의 묶인 것을 풀 수 있으며 인생의 참 빛이며 우리를  살리는 생명인 것입니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 119:50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살전 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한, 약함과 장애와 고난이 혹 있더라도 세상이 보는 것처럼 무시하고 업신여기고 멸시하고 천대하고 혐오시하는, 열등하거나 불행하거나 저주받은 존재가 아니라 여러분의 영안에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과 능력이 함께하는  영화롭고 황홀하며 감격에 벅찬 하나님의 자녀요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존재인지를 말씀해주시는 아래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1. 나는 하나밖에 없는 존귀한 존재로 특별한 목적과 영광을 위하여 신묘막측하게 지음받은 자다.  

 시 139: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사 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2.  나는 하나님보다 조금 덜하게 지음 받은 피조물 중 가장 존귀한 존재다. 

 시 8: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3. 인간은 단순히 물질이나 동물과 달리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을 가진 존재이며 만인이 동등하게 지음 받은 존재이다. 

 렘 33: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출 30: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2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따라 조사할 때에 조사 받은 각 사람은 그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온역이 없게 하려 함이라
13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에 세겔대로 반 세겔을 낼지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지며
14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 곧 이십 세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15 너희의 생명을 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16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의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속하리라
 
    4.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이다.
  
  창 1: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형상’으로 번역된 히브리 낱말은 본디 세워 ‘놓은 상, 신상’을 가리킨다. 어떤 신이나 통치자의 상이 그 상의 장본인을 대리하듯이, 사람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피조세계 한가운데 서 있다.
  
    5. 하나님의 천사가 섬기는 하나님의 영화로운 자녀이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마 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6. 성령 하나님의 전이며 일꾼으로 성령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이다.  
 
 고전 3: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출처 : 조동교 목사(가나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