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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순절 촉각 전시 제2회 손끝으로 만나는 주님의 고난 | ||
| 작성자 | 전체관리자 | 작성일 | 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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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순절을 맞아 연동교회, AL 미니스트리, 함께하는 십자가 작가회, 마음풀림, 도자골달뫼 공동 주최로 사순절 촉각 십자가 전시회 “제2회 손끝으로 만나는 주님의 고난”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전시회 개요 사순절을 맞아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보는 전시’를 넘어 ‘만지는 전시’를 지향합니다. 촉각 성경지도, 가시 면류관과 못, 나무 십자가, 도자기 십자가, 그림 등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손끝의 감각을 통해 십자가의 질감과 형태를 느끼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비장애인들에게는 시각 이외의 감각으로 십자가의 본질을 깊이 묵상하는 새로운 영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시회 개회식은 2월 24일 오전 10시 연동교회 게일홀에서 진행됩니다. . 개회식에는 삼성교회 담임 서민택 목사의 기도, 연동교회 담임 김주용 목사 설교,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자매의 특순, 함께하는 십자가 작가회의 작품 설명으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 교회사의 상징적 장소인 연동교회와 시각장애인 사역에 앞장서 온 AL 미니스트리의 협력으로 준비되어 그 의미를 더합니다. 전시가 열리는 게일홀은 사순절 기간 내내 개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묵상할 수 있습니다.
○ 전시 정보 : • 제목: 제2회 손끝으로 만나는 주님의 고난 • 일시: 2026년 2월 24일(화) ~ 4월 5일(주일) • 개회식: 2월 24일 오전 10시- 게일 홀 • 2월 24일부터 4월 5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픈 시간 - 오전 10시부터 17시 주일 오후 15시이후부터 18시까지 * 월요일은 휴관 • 장소: 연동교회 게일홀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37) 1호선 종로5가역 2번출구 직진 253m * 주차가 되지 않기에 근처 유료주차장 이용, 될수 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최: 연동교회, AL 미니스트리, 함께하는 십자가 작가회, 마음풀림, 도자골달뫼 • 주관: 연동교회, AL 미니스트리 • 문의: AL 미니스트리 대표전화 010-8363-6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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